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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Mon

제1회 코리아 네일 스타상

구하라, 강승현, 이홍기, 신수지

 

 

 

지난 17일 한국네일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네일 페스티벌 '2015 서울네일엑스포'에서 구하라, 강승현, 이홍기, 신수지 가 코리아 네일 스타상을 수상했다.

 

그  첫 번째 수상자로는 가수 구하라. 최근 네일하라 에세이 북을 출간할 정도로 평소에 네일에 대한 관심이 높은 그녀이기에 수상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여기에 수준 높은 셀프 젤 네일 실력과 그녀만의 감각적인 아트를 선보인 것이 이번 수상을 거머쥐게 됐다.

 

명실상부 이미 국내 톱 모델로 잘 알려진 강승현은 패션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네일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뷰티바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네일 트렌드를 제시해 수상했다.

 

유일한 남자 수상자인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지난 2013년 도쿄에서 열린 네일퀸 2 시상식에서 외국인 최초로 베스트 맨즈 네일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엔 한국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외 스케줄로 인하여 트렌드앤 김수정 원장이 수상을 대신했다.

 

마지막으로 스포스 부문에서는 최근 볼링 선수로 전향한 신수지가 수상, 평소 다양한 네일아트를 SNS를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수상하게 됐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시상을 진행하는 '코리아 네일 스타상(Korea Nail Star)'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높은 스타들의 네일에 대해 최초로 열리는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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