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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8 Fri

아름다운 기업, 루미가넷, 옥토재단으로 도움의 손길 펼쳐

루미가넷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창업 정신에 기초를 두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 에 환원한다는 가치로 기업 이윤 중 일부를 매달 적립해 소외된 계층을 후원하고 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없는 상황의 사람들에게 세상의 일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 도록 지원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기독 교 정신에 입각해 옥토루미가넷재단을 설립,..

 

 


아름다운 기업, 루미가넷, 옥토재단으로 도움의 손길 펼쳐

루미가넷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창업 정신에 기초를 두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 에 환원한다는 가치로 기업 이윤 중 일부를 매달 적립해 소외된 계층을 후원하고 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없는 상황의 사람들에게 세상의 일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 도록 지원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기독 교 정신에 입각해 옥토루미가넷재단을 설립, 장학복지재단으로 초대 이사장을 역 임한 故전은상 원로목사의 뒤를 이어 여수룬교회 전성철 목사가 2대 이사장을 맡 고 있다. 한국에 본사(주식회사 루미가넷)를 둔 프로스펙트 하이츠의 아메리칸 네 일 칼리지(ANC) 전성실 대표가 부친인 고 전은상 목사의 유지를 받들어 매달 회사 수익금의 일부를 장학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최근까지 10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 했으며 난 16일 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올 한해 등록금 전부를 후원했다. 한편 옥 토루미가넷 장학생 접수는 매년 11월에 모집을 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개별 통보 후 면접을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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