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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Mon

월드제이비, 부산 공략에 나서다

 

월드제이비가 지난 4월 서울에서 치러진 네일엑스포코리아2016을 시작으로 부산네일엑스포까지 참여해 공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이번 부산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월드제이비는 OMD젤을 비롯해 Can I 젤, 속눈썹 제품 등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특히 OMD 젤의 경우 순 일본산 젤로 네일리스트의 건강과 여성 체질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다르게 데미지를 주지 않고 약 4주간 지속이 가능하며, 특수 가공한 밀착 성분에 의해 손톱 접착이 우수한 제품이다. 산성으로 접착력을 높이지 않아도 약산성만으로도 지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손톱에 이상적인 순한 젤을 실현했다고.

 

 

 

 

 

특히 기존 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타입의 젤로 리무버에 의해 녹는 소재로 만들어져 파일링이 불필요해 더스트 발생이 없다.

 

또한 나노 분자 안료를 사용해 섬세한 라인을 그릴 때 발색력이 뛰어나며 그라데이션 연출도 용이하다. 

 

Can I 젤 역시 일본에서 히트한 제품으로 뛰어난 발색력과 젤 아트에 적합하며 120여개의 다양한 컬러 라인, 빠른 경화시간, 젤 특유의 냄새가 적어 시술 시 불쾌감이 없어 네일리스트를 만족시킨다.

 

한편 월드제이비는 이 날 부스 내에서 브랜드 홍보를 위해 데모 시연 및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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