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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9 Sat

인코코, 네일 스티커로 인기

 

붙이는 네일’로 미국 네일 시장에서 한인 기업의 저력을 보여준 인코코(대표 박화영)의 「인코코」가 서머 시즌 인기를 끌고 있다.
가장 최근 출시한 ‘모던 아트 컬렉션’이 온오프라인에서 벌써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어 시즌4 컬렉션으로 선보인 ‘서머 하와이 컬렉션’의 경우 지난 18일(토) 롯데 홈쇼핑에서 론칭 방송도 성공적이었다. ‘서머 하와이 컬렉션’은 여름과 어울리는 컬러 등 총 19종의 정품 네일과 손톱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스페셜 네일케어 패키지까지 풍부하게 구성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시즌1 론칭으로 홈쇼핑 채널에 첫 등장했다. 단 세차례 방송으로 1만 5000세트를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3차 방송에서는 방송 종료 15분 전에 전체 물량을 모두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주 토요일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7월에도 강렬한 컬러의 글리터와 도형 패턴이 특징인 ‘서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틀에 갖춰진 디자인이 아닌 자유분방한 느낌을 줘 여름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표현할 수 있다. 총 8종 디자인과 글리터로 출시하는 7월의 서머 컬렉션은 컬러 띠어리, 서머 스쿨, 그래픽 팝 등 다양한 종류로 출시된다.
한편 이 브랜드는 상품 구색을 늘리는 만큼 유통 볼륨화에도 집중하는 태세다. 작년에는 붙이는 네일을 직접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오프라인 확장에 주력했다. 올해는 어느정도 다져진 오프라인 숍을 기반으로 온라인 채널 확장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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