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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9 Thu

BUSAN NAILEXPO 2016

 

BUSAN NAILEXPO 2016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부산네일엑스포 2016이 개최된다.

그 어느 때보다 열띤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비네일2016 소식을 NAIL'TV가 전한다.

Editor Kim Ha Na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일 동안 문화의 도시 부산 벡스코(BEXCO) 전시장에서 <부산네일엑스포 2016>이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네일 미용업을 대표하는 주무단체로 인정받은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부산광역시 협회의가 주최하고 부산네일엑스포와 네일피아가 주관,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와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경제인협의회, 네일티비가 후원하며 젤리핏이 공식 협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국내 네일 산업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증명해 왔으며 기술과 산업이 함께 하는 장을 만들고 네일 제품 소개 및 정보 교류, 그리고 우수한 네일 아티스트 발굴을 통해 네일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왔다.
 

 

 

 

특히 올해 열릴 비네일 2016은 네일 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시키고 국내 네일 관련 기술의 해외 진출을 기회를 확대해 네일 산업 국제화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 규모는 반디, 젤리핏, 그라시아재팬, 켄지코, 아쁘레쑤, 다이아미, 뷰닉스, 캣츠비, 월드제이비, 부브코리아, 아쁘레쑤, 마이블링 등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140여개의 부스로 구성, 눈길을 끈다. 또한 브랜드 부스 이외에도 메인 무대, 콘테스트 경연장, 휴게 공간 등의 시설도 구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각 브랜드에서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관련 시연을 공격적으로 선보이며 부산 관람객들을 사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브랜드별로 살펴 보면 프로페셔널 브랜드 반디는 여름 컬렉션 하바나 썸머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남미 쿠바의 수도 하바나의 레트로 트로피컬 무드를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타 브랜드와 달리 원색적이고 청량한 컬러로 풀어난 젤리끄 8종을 선보인다고. 이와 함께 어울리는 아트를 함께 데모 시연해 고객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새롭게 출시된 울트라 폴리시 글리터,  코스믹 치크 봄 컬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젤리핏 역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슈가 글리터 젤을 비롯해 기존 오리엔탈 플라워 컬렉션, 핸드 케어 라인 등 다채로운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밖에  이번 전시회 처음으로 참가하는 월드제이비는 속눈썹과 네일 제품을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네일의 경우 일본 기술력이 담긴 OMD 젤, 캔 아이젤을 독점 판매하며 244컬러를 자랑하는 루티젤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며 켄지코, 그라시아재팬, 아이즈미, 캣츠비, 다이타 등 브랜드 및 재료상 등이 다양한 제품과 트렌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유료 관람을 시도하며 사전 등록 시 50%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밖에 전시회 기간 내내 네일 콘테스트도 치러져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부산네일엑스포 2016 조기 신청은 마감 되었으며 일반 신청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부스 참가 문의는 부산네일엑스포 2016 사무국 070-7728-50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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