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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 Mon

[2016 5월] Brand Issue

 

 

Brand Issue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동안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네일엑스포코리아 2016'. 올해로 12회째 맞은 이번 전시회는 70여개의 업체가 참가해 300여개의 부스를 구성, 2016 S/S네일 트렌드 발표 및 제품소개, 테크닉을 선보여 그 어느때보다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따라서 <NAIL 'TV>에서는 각 관에서 치러진 브랜드별 이슈를 한데 정리해봤다.

Editer Kim ha Na

 

 

 

 

젤리핏


젤리핏은 총 12가지 컬러로 구성된 오리엔탈 플라워 컬렉션을 선보였다. 핑크 계열의 컬러가 반을 차지할 정도로 과감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톤 다운된 라이트한 핑크 컬러부터 핫한 핑크 컬러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구성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파스텔 계열의 그린, 블루, 퍼플 컬러 역시 봄에 바르기엔 제격인 컬러다.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임과 동시에 아트 시연 및 이벤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이아미


다이아미 역시 부스 내에서 신제품 홍보에 집중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젤 매끄의 반투명 파스텔인 코튼 컬렉션 5종과 벚꽃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 핑크 계열의 사쿠라 컬러 3종. 특히 코튼 컬렉션은 마치 솜사탕 같은 달콤한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코튼 핑크, 퍼플, 오렌지, 블루, 마젠타 컬러로 구성, 원톤으로 발라도 손색없는 컬러일 뿐만 아니라 다이아미에서 제시한 다양한 아트는 살롱주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사쿠라 컬러 역시 코튼 컬러와 마찬가지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컬러로 구성된 것이 특징. 여리여리한 컬러감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금상첨화일 듯.

 

 

 

 

 

 

반디


프로페셔널 브랜드 반디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남미 쿠바의 수도 하바나의 레트로 트로피컬 무드를 담아낸 하바나 썸머를 전면에 내세우며 고객 몰이에 나섰다. 반디 부스에 들어선 순간 하바나 비치에 온듯한 원색적이고 청량한 컬러를 복고적으로 풀어내 단연 돋보였다고. 특히 타 브랜드와는 달리 비비드한 8가지의 컬러와 이번 컬렉션의 모티브가된 선인장 패턴은 살롱주에게  인기였다. 이와 함께 봄에 선보인 소프트한 12가 셰이드의 젤 컬러 코스믹 치크도 함께 선보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쁘띠젤


쁘띠젤 역시 네일엑스포코리아에 참가한다. 이번 봄 신상 컬러를 비롯해 다양한 컬러 80여가지를 선보였다. 특히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파스텔 계열의 컬러부터 여름에 사용할 수 있는 네온 컬러까지. 감각적인 컬러 라인을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선명한 발색력은 물론 2주 이상의 지속력, 그리고 쉬운 오프까지. 일석이조인 아이템이다.

 

 

 

 

 

 


켄지코


켄지코 역시 봄 신컬러 록스라이크 샤벳, 핑크오브하트 시리즈를 선보여 고객몰이에 나섰다. 다양한 파스텔 컬러의 무광 글리터로만 구성된 룩스라이크샤벳 시리즈는 은은한 반짝임으로 살짝 얼린 샤베트처럼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이다. 핑크오브하트 시리즈는 전세계 꾸준히 사랑받는 12가지 핑크 컬러로만 구성해 더욱 눈길을 끄는데 시럽 느낌의 누드톤부터 무난한 핑크, 여릅에 발라도 손색이 없는 비비드한 핑크 컬러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핑크 컬러다. 이밖에 파고드는 발톱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닥터플러스 풋깁스 시스템도 선보였다.

 

 

 

 


 

 

그라시아재팬


그라시아재팬은 벚꽃을 닮은 젤리캣 컬러 젤 사쿠라를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젤리캣 컬러 젤 사쿠라는 1코트만으로도 충분한 발색력을 자랑하며 프라이머를 사용하지 않으며 가벼운 샌딩만으로도 유지력이 우수하다. 또한 프로 네일리시트를 위한 젤이지만 누구나 사용하기가 쉽다. 또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는데 사쿠라를 살린 포토존을 구성해 방문객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으며 네일아트 팁 대회도 현장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데필에버


스페인 왁스 브랜드 데필에버가 서울네일엑스포코리아에 등장했다. 데필에버 왁스는 기존 크림 왁스와는 전혀 다른 신개념의 필름 왁스로 왁싱과 피부 진정, 보습이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세밀하게 선택된 송진은 우수한 접착력과 색깔 및 불변성으로 타 제품과 다른 데필왁스 만의 독특한 특성을 자랑하다. 부스 내에서는 제품 소개 및 차원이 다른 왁스 시술을 선보였다.

 

 

 

 

아이즈미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부스로 단연 돋보였던 아이즈미. 방문객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은 가운데 아이즈미 부스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 동선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었다. 이번 신제품 역시 틴 케이스로 제작해 눈길을 끌었으며 아이즈미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줬다. 또한 데모 시연 및 이벤트 행사를 선보이며 제품 홍보에 주력했다.

 

 

 


 

캔디네일


해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캔디네일, 올해도 어김없이 네일엑스포를 통해 봄 컬러 클래식 시리즈를 선보였다. 총 10가지 신제품은 봄에 어울릴만한 컬러로 구성했으며 핑크부터 뉴트럴 계열의 컬러를 선보여 다양한 아트 연출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글리터 및 핸드 관련 제품도 함께 선보이며 3관 내 최대 부스 규모를 자랑했다.

 

 

 

 

 

캣츠비


4월 네일엑스포코리아 2016을 통해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캣츠비코리아. 캣츠비는 가격의 정직함. 트렌드를 앞서는 디자인, 제품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국내에 건강한 손톱과 아름다움을 전한다고 한다. 또한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된 캣츠비만의 경영 전략으로 국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예정이라고. 이번 행사장에서는 팬톤이 선정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의 봄 향기 가득 담은 핑크와 하늘하늘한 컬러감으로 설레임을 자극하는 신 컬러 파스텔 13가지를 선보였다. 이밖에 런칭 기념으로 행사장 내에서는 가격 행사 및 저렴한 네일 소품들과  박람회에 참가한 분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토드라팡


토드라팡은 올 봄 부드럽게 감겨오는 컬러감이 특징인 판타스틱 러브 블루스 무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봄을 닮은 싱그러운 8가지 컬러는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컬러들이다. 전시회 1일차 이미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가운데 작년 엑스포에 이어 올해도 역시 토드라팡 특유의 감성을 살린 부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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