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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

2017-02-28 Tue

[2017.02] Editor Pick

 

화이트 컬러로 네일자격증 시험 올 킬.
띵크오브네일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네일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 일정이 나왔으니 시험 준비에 나선 네일인들이 많을 듯. 특히 실기 시험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기에 제품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에디터도 국가자격증시험을 치뤘기에 제품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 이에 띵크오브네일 화이트 컬러는 쫀쫀해서 마블링 하기에 탁월! 숍에서도 아트용으로도 제격이라 이미 살롱주들 사이에서는 인기 아이템.

 

 

 

 

 

 

지친 손톱을 위한 솔루션, 젤브레이크
오피아이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365일 젤 네일을 하고 있을 정도로 젤 매니아인 에디터. 이젠 슬슬 손톱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발견한 핫한 아이템, 오피아이 젤 브레이크! 잦은 젤 시술로 약해진 손톱에 딱이라는 것. 비타민과 미네랄로 가득 채운 젤 브레이크는 세럼이 포함된 베이스, 옅은색 컬러와 보호해주는 탑 코트로 구성. 단 일주일만에 원래 손톱을 돌려준다고. 휴식기인 오른손에 사용해보니 조금 건강해진 느낌이랄까. 우선 부끄러운 오른손톱을 옅은색 컬러가 자존감을 잃지 않게 해주며 딴딴해진 느낌을 얻었다.

 

 

 

 

 

 

속 오프 전용 젠틀베이스
에스떼미오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과도한 파일링이 필요없이 속 오프만으로 80% 이상 박리되는 젠틀 베이스.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니 오프가 수월했다. 매번 파일링 할 때마다 손톱이 얇아지는 것 같아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젠틀 베이스를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었다. 컬러, 탑 젤 모두 중요하지만 밑바탕인 베이스를 어떤 제품을 사용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듯. 또한 자연 네일의 착색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컬러 피팅감을 높여 2주 이상의 유지력을 경혐해봤다.   

 

 

 

 

 

 

가쉽걸 그녀가 사용했다!
시아떼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드디어 한국에서도 리본 매니큐어, 시아떼가 상륙했다. 출장 혹은 여행 중에 시아떼를 구매해 사용해본 에디터로서는 기쁠 수 밖에. 이미 사용해본 터라 제품력은 물론이거니와 패키지가 가장 맘에 든다. 특히 시즌별 기획으로 출시되는 제품의 패키지는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라고. 또한 가쉽걸의 실제 주인공이라 불리는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사용한다기에 괜시리 더 발라보고 싶다.

 

 

 

 

 

감쪽같은 손톱 컬러
비다걸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투명 베이스 위에 스톤 장식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에디터. 하지만 일주일이면 자라나는 손톱 때문에 지저분해 보여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네일 살롱 원장님이 강력 추천했던 방법이 생각나 시도해 봤다. 바로, 손톱 컬러와 가장 비슷한 컬러로 자라나는 손톱 부분에 그라데이션을 연출하는 것. 비다걸 01 컬러를 사용해 시도하자마자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 뿐더러 좀 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랄까.

 

 

 

 

 

 

광이 달라
쁘띠젤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색다른 디자인을 연출하기 위해 선택한 매트 탑 젤. 시중엔 다양한 매트 탑 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최근 새로 출시된 쁘띠젤 매트 탑 젤을 사용해봤다. 좀 더 고급스러운 무광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발랐을 때 무겁지 않고 한번 만 발라도 에디터가 원했던 매트한 느낌을 연출했기에 추천한다.

 

 

 

 

 

 

니트 느낌을 원해?
키젤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겨울이면 어김없이 니트 네일이 인기. 니트의 꼬임을 연출한 아트들이 주를 이룬 가운데 키젤의 니트 젤은 전혀 다르다. 니트의 포근한 텍스처 느낌을 그대로 옮겨 놓은 젤이라는 것. 또한 다른 니트 컬러 젤과 믹싱해 그라데이션을 연출하면 전혀 다른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브러시를 꼼꼼하게 닦아서 사용하지 않아도 컬러의 오염이 없어 신기할 뿐이다. 2월 아직까지 봄 느낌이 이르다면 포근한 니트 젤을 추천한다.

 

 

 

 

 

 

키즈 뷰티템, 네일프렌즈 봉봉
루시뷰티마켓


사용감★★★★★ | 효과★★★★ | 패키지★★★★
에디터가 눈여겨 봤던 아이템! 네일프렌즈 봉봉! 네일 아이템은 차고 넘치지만 베이비를 타겟으로 한 네일 키즈템은 아직은 걸음마 수준. 하지만 베이비 시장을 무시해서는 안될 듯 싶다. 살롱주 대부분이 여성인 동시에 주부인 경우가 많을 뿐더러 실제로 숍 내 아이와 동반한 고객들이 많다는 것. 기다림에 지친 아이에게 성인이 바르는 매니큐어나 스티커를 붙일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네일 프렌즈 봉봉은 정말 괜찮은 아이템이라는 것. 또한 숍에서는 베이비 고객층까지 확대할 수 있으니 매출에도 기여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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