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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

2016-03-30 Wed

[2016 3월] BANDI, COSMIC CHEEK

 

신상 품평기


여자의 봄은 손끝에서부터 온다. 2016년 핫한 두 브랜드 반디, 젤리핏
봄 컬렉션을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고 꼼꼼히 따져봤다.
Editor Lee Eun Soo

 


REVIEW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 매 시즌 소비자를 사로잡을 만한 컬러 트렌드와 아트를 선보이며 탄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반디가 새해 첫 신상 코스믹 치크를 출시해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봤다. 이번 반디 컨셉은 세계 전반의 흐름인 치유와 평온의 키워드를 반영, 소프트 쉐이드의 컬러로 구성했다고. 특히 최근 몇 년 간 강세인 스트로빙 메이크업 트렌드와 전 세계 여성들이 열광하는 K-뷰티 메이크업을 모티브로 ‘코스믹 치크’라는 컨셉을 표방해 역시 반디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팬톤이 키컬러로 발표한 로즈쿼츠, 세레니티 컬러를 반영해 컬러는 물론이거니와 패키지 역시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코스믹 치크 컬렉션 중 핵심 컬러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블루 컬러는 여자라면 꼭 한번쯤은 도전해봐야 할 컬러다. 팬톤이 제시한 컬러보다 좀 더 부드럽고 소프한 감성이 느껴졌다. 원 톤으로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해 발라도 좋을 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 유행할 네거티브 디자인으로 연출해도 좋을 듯 싶다. 로즈쿼츠 컬러는 웨딩 네일 컬러로 사용해도 제격일 듯. 심심할 경우 스와로브스키로 포인트를 살리면 그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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