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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Wed

[2017 03월] 패션팁

    


 

LOOK 

깡봉 가 31번지, 칼 라거펠트가 2017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선보이며 염두에 둔 부분이다. 1930년대와 아르 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무대 속 세팅은 샤넬의 오뜨 꾸뛰르 살롱으로 안내하는 상징적인 계단과 이를 비추는 거울을 연상시킨다. 매끈하게 넘긴 머리와 비스듬히 기울여 쓴 납작한 보터 햇(Boater Hat), 실버-레더 하이힐 또는 싸이하이 부츠… 이번 시즌의 룩은 모두 강렬한 여성스러움을 담았다. 각진 숄더와 살짝 올려져 윤곽을 드러낸 허리, 강조된 힙의 라인 역시 눈에 띈다.

NAIL 

1. 장교복에서 영감을 얻은 핑크 컬러 의 트위드 소재의 룩을 재현,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 를 살렸다. C.C.C.

2. 시스 드레스 위를 반 짝이게 장식한 파셋 커팅의 스톤들을 재현한 네일아트. C.C.C.

3. 은은한 퍼플 컬러의 룩 을 완벽히 재현,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렸 다. C.C.C.

4. 화이트 트위드 재킷와 스커트의 느낌을 컬러로 표현, 리본 파츠로 포인트를 살린 네일아트. C.C.C.

 


 

NAIL 

1. 핑크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룩의 트위드 느낌 을 표현한 네일아트. DIAMI.

2. 블루 컬러의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의 느낌을 표현한 네일아트. DIAMI.

3. 에메랄드 컬러와 반짝이는 실버 글리터를 사용해 룩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했다. DIAMI.

4.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룩의 트 위드 소재 느낌 을 표현한 네일 아트. DIAMI.

 


 

LOOK 

발렌티노 2017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신화와 액션 페인팅, 추상적 표현주의를 조화롭게 표현해 그 어느때보다 오트 쿠튀르의 본질에 집중한 초현실적인 결과물들을 선보였다. 작은 움직임에도 가볍게 흔들리는 로쉐 티테일을 바탕으로 직선적이고 수직적인 드레스가 런웨이를 수놓았다.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하이네크 라인부터 홀터넥, 깊게 파인 U 네크라인, V 네크라인 등 다양한 변주를 시도했다.

NAIL 

1. 전체적인 화이트룩 에 어울리는 네일아트. IZEMI.

2.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수직 드레스의 느낌을 표현한 네일아트. IZEMI.

3. 핑크빛 하이네크라인의 수직 드레스를 표현한 네일아트. IZEMI.

4. 홀터넥 러플 드레스의 느낌을 표현한 네 일아트. IZEMI.

 


 

NAIL 

1. 깊게 파인 V 네크라 인 옐로우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네일아트. GELLYFIT.

2. 반짝이는 핑크 톤의 수직 드레스 의 느낌을 잘 표현한 네일아트. GELLYFIT.

3. 목을 감싸는 핑크빛 하이 네크라인의 드레스를 표현한 네일아트. GELLYFIT.

4. 수직적인 드레스의 작은 움직임에도 가볍게 흔들리는 옐로우 톤의 로쉐 디테일을 표현한 네일아트. GELLYFIT.